아이비 근황, 집에서 화보 찍으며 섹시미 과시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가수 아이비가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아이비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블로그에 '9월의 마지막'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올렸다.
아이비는 사진 중간 짤막한 글을 통해 "9월 초에 집에서 인스타일 촬영이 있었고 오돈소돈 둘러 앉아 중국음식과 피자도 먹으며 즐겁게 촬영"이라며 "요즘 동네 벽에서 사진 엄청 찍고 다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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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아이비는 함께 촬영 중인 스태프들과 모여 식사를 즐기는가 하면,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아이비는 오는 11월 24일부터 주원과 함께 뮤지컬 '고스트'에 출연한다.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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