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걸스' 코미디 페스티벌 특집, 땀과 눈물의 결실 '감동'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무한걸스' 멤버들의 땀과 눈물이 드디어 결실을 맺는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무한걸스'에서는 1개월여 동안 치열하게 달려온 '무한걸스, 코미디 페스티벌에 가다'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8월 한 달여간 코미디 페스티벌에 대한 준비에 돌입한 '무한걸스' 멤버들은 퍼포먼스 그룹 '옹알스'와의 합동 공연을 진행했다. 바쁜 스케줄 중에도 멤버들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연습을 진행하며 열정적으로 페스티벌을 준비해 왔다.
짧은 준비 기간과 고난도의 미션들 그리고 멤버들이 하나의 호흡으로 맞춰나가야 했던 점까지 멤버들에게 이번 도전은 결코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그러나 극한의 상황에서 '무한걸스'는 공연에 대한 책임감과 열정으로 한 달여간의 시간을 묵묵히 달려왔다.
공연 당일 일곱 멤버는 해운대 해변을 방문, 직접 전단을 나눠주며 게릴라 공연 홍보를 진행하기도 했다. 멤버들의 등장에 해변에 있던 시민들은 열띤 호응을 보이며 그녀들의 도전에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실제로 공연 당일 '무한걸스'의 합동 공연을 진행했던 '옹알스'는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고.
불가능에서 가능을 만들어 낸 '무한걸스' 일곱 멤버의 눈물 젖은 도전기와 그 숨겨진 뒷 이야기는 30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무한걸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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