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휴맥스는 계열사인 대우IS에 170억원을 출자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휴맥스의 대우아이에스에 대한 지분은 67%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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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는 "추가 지분투자로 경영권을 확보하고 자동차 전장사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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