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윅스' 결말, 이준기·박하선·이채미 '새로운 시작'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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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 이보라 기자]MBC 수목드라마 '투윅스'가 훈훈한 결말을 맞이했다.


26일 방송한 '투윅스'(극본 소현경, 연출 손형석 최정규) 마지막 회에서는 태산(이준기 분)이 모든 혐의를 벗고 인혜(박하선 분)와 딸 수진(이채미 분)과 평화롭게 캠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산의 목숨을 노리던 문일석(조민기 분)과 조서희 의원(김혜옥 분)은 결국 체포돼 수감 생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어 한치국(천호진 분)의 아들로 밝혀진 김선생(송재림 분) 역시 자신의 숨겨진 과거사를 알게 되고, 죄를 뉘우쳤다. 이와 함께 승우(류수영 분)는 인혜와 수진의 행복을 위해 태산에게 자신의 자리를 양보하고 여행을 떠나는 마지막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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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태산과 인혜, 그리고 수진까지 2주간의 힘들었던 일을 마무리하고 새 출발을 알리는 '해피엔딩'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투윅스' 후속으로는 '메디컬 탑팀'이 내달 9일부터 방송된다.


이보라 기자 lee113@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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