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적극 대시'한 장준환 감독은 누구?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 이보라 기자]배우 문소리의 남편 장준환 감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문소리는 지난 23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남편 장준환 감독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방송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내 실시간 검색어에는 두 사람의 이름이 랭크돼 눈길을 끌었다.
장준환은 지난 1994년 영화 '2001 이매진'으로 데뷔한 뒤, 신하균 주연의 '지구를 지켜라'로 그 해 청룡영화상, 대한민국 영화대상 등 국내 주요 영화제 신인 감독상을 휩쓸며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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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 2006년 1년 여 간의 비밀연애를 끝내고 결혼에 골인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 감독은 최근 연출한 작품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문소리는 과거 '성대 퀸카'로 유명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보라 기자 lee113@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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