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포유', 한 자릿수 시청률…'그 이상의 감동'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SBS 추석특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송포유'가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송포유'는 전국시청률 3.9%를 기록했다.
이승철, 엄정화가 마스터로 나서 꿈과 목표를 잃은 학생들과 함께 폴란드 국제합창대회에 출전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인 '송포유'는 다른 파일럿 프로그램들과 비슷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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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두 마스터는 성지고등학교와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에서 합창대회에 나가고자 하는 학생들의 오디션을 진행,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추석특선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와 MBC '세바퀴'는 각각 11.1%, 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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