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필라델피아 지수 22.3...2년 반만에 최고치
[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미국 동남부 지역의 제조업 경기 추세를 보여주는 필라델피아지수가 2년 반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9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은 9월중 제조업지수가 22.3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11.0과 지난 8월의 9.3보다 크게 높아진 수치다.
2011년 3월 이후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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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연은지수는 동부 펜실베니아와 남부 뉴저지, 델라웨어 지역 등을 대상으로 조사, 집계된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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