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 10월 현역 입대… 미뤘던 '결혼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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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배우 이태성이 오는 10월 군 입대를 결정했다. 이에 앞서 결혼식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태성은 현재 출연 중인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을 마무리한 뒤 10월 국방의 의무를 위해 현역 입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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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앞선 4월 '금 나와라 뚝딱' 제작발표회에서 "군대에 가기 전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아직 이태성 측은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예식을 차근차근 준비 중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태성은 7세 연상의 아내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두 살 아들까지 둔 상태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당초 지난 3월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었으나 '금 나와라 뚝딱'에 캐스팅 되면서 식을 미뤘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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