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성희 기자] 두산중공업은 17일 “이탈리아 발전설비 제조회사인 안살도에네르기아 인수를 위한 입찰에 참여해 협상을 진행 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이는 조회공시 요구에 따른 답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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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희 기자 sungh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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