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9월22일 ‘행복한 불끄기’ 참여 독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22일에도 불끄기를 통해 에너지절약 및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선다.


‘행복한 불끄기’는 매월 22일 한 시간 전등끄기를 통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서울시 범시민운동이다.

이번 달 불끄기는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소등을 실시한다.


가정에서는 실내전등을 소등하고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 갖기로 상가에서는 간판과 경관조명 소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불끄기 참여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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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6월22일과 25일, 26일, 7월31일, 8월14일 등 5차례 도봉구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 ‘행복한 불끄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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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구는 에코마일리지, 에너지클리닉 서비스, LED 보급 등 원전하나줄이기 관련사업도 홍보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전 구민이 함께 동참하면 1시간 소등은 엄청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며 미래세대와 지구를 위해 1달에 1번 1시간 ‘행복한 불끄기 행사’에 도봉구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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