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마포 리버웰 한강+트리플역세권 계약률 고공행진
부담 확 낮춘 계약조건에 특별혜택으로 막판 물량 품귀
용강동 현장에 분양홍보관 오픈하고 선착순 분양 中

항상 인기 있는 역세권 아파트, 한강생활권까지 가능하다면? 이보다 좋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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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직장과 가까우면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가진 지역 아파트들의 인기가 오르고 있다. 내집마련에서 가장 중요시 되던 역세권 등 교통 입지뿐만 아니라 휴식과 여유 등 삶의 질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마포구 일대 미분양들은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도 꾸준하게 계약률이 올라 눈길을 끈다. 마포구는 도심, 여의도 등 주요업무지구와 가까운 최고의 직주근접 지역이면서 부동산시장에서 절대적인 프리미엄을 누리고 있는 한강생활권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한강 생활권에 인접한 아파트들은 조망은 물론 공원, 편의시설 등의 각종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데다 생활환경이 쾌적해 프리미엄이 쉽게 붙고 불황에도 수요가 꾸준해 집값이 쉽게 떨어지지 않아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울러 한강을 시민에게 돌려준다는 서울시의 방침에 따라 한강변 재건축 단지들의 희소성이 더욱 높아지면서 분양 중인 단지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최근 삼성물산이 잔여가구를 선착순 분양 중인 ‘래미안 마포 리버웰’의 경우 가파른 계약률 상승을 보이며 완판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이 아파트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도심과 여의도를 잇는 최적의 직주근접성과 걸어서 5분이면 한강시민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자연환경 입지로 마포구 래미안타운 가운데서도 최고라는 평가를 받는 곳이다.

도보로 이용 가능한 지하철 5호선 마포역과 6호선 대흥역을 통해서 광화문 여의도 상암DMC 등으로 출퇴근하기 편리하다. 또 지하철 5.6호선.인천공항철도.경의선 등 4개 노선이 지나는 공덕역도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 각지도 이동하기 쉽다. 단지에서 700m쯤 떨어진 마포대교 근처 통행로를 이용하면 한강시민공원을 걸어서 오갈 수 있는 거리다.


한강시민공원이 도보로 5분거리에 있고, 약 14만㎡에 달하는 대규모 경의선 녹지공원, 염리 생활체육관등 주변공원과 녹지가 풍부해 휴식 및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또 현대백화점 신촌점, 신촌세브란스병원, 강북삼성병원, 공덕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하다.


더불어 현재 전용 84㎡(구 34Type)와 전용 114㎡(구 44Type) 잔여세대를 파격적인 혜택 분양하고 있다. 중도금 1~4회차는 잔금으로 이월됐으며, 5~6회차는 무이자 조건으로 대출지원 되어 계약금 10% 납부 후 입주 때까지 추가부담이 없다. 또한 발코니 확장 비용도 무상으로 제공되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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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이 심혈을 기울인 상품성도 뛰어나다. 동에 따라 일반 아파트 3층 높이에 해당하는 3.5~5.9m 높이의 필로티 구조로 설계해 단지 내 조경 조망권을 확보하고 사생활침해 방지하는 등 기존 1층에 대한 상식을 깼다. 또 전통한옥을 보존한 재개발 단지로 전통의 멋을 살렸다. 주변 지형도 입주민 생활에 편리하게 바뀐다. 연간 난방비를 30%가량 줄일 수 있는 지역 난방도 적용된다.


현재 서울 마포구 용강동 현장에 마련된 분양홍보관에서 선착순 분양 중이며, 일부세대에 한해 파격적인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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