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무상급식 전통한마당' 7일 수원서 열린다
$pos="C";$title="";$txt="";$size="502,309,0";$no="201309050800120643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수원=이영규 기자]친환경무상급식 전통한마당이 경기도 수원 만석공원에서 개최된다.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7일 수원 만석공원 제2야외음악당에서 '친환경 무상급식ㆍ전통음식 체험 한마당'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건강한 식생활 교육과 친환경 급식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1년 이후 두 번째 열리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학생, 학부모, 시민 등 2500여명과 생산자 단체 및 학교급식지원센터 9곳이 참가한다.
특히 행사장에는 30개의 부스가 설치돼 친환경급식 전통체험 마당이 펼쳐진다. 각 체험 부스는 ▲경기 학교급식의 역사 ▲식생활 교육관 소개 ▲식품첨가물의 비밀 ▲김치ㆍ인절미ㆍ메주 만들기 ▲영양성분표시 알기 ▲친환경 식재료를 이용한 음식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친환경 급식과 전통음식, 식생활 등을 주제로 한 초ㆍ중학생 사생대회도 열린다. 사생대회는 현장 등록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우수자는 교육감 표창이 수여된다.
도교육청 친환경급식과 관계자는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한 전통 음식만들기 체험을 통해 믿고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의 소중함을 느끼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며 "또한 친환경생산자, 유통관계자, 학교급식 담당자 등이 효율적인 친환경 학교급식을 추진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