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엠피케이그룹은 운영자금을 위한 한도대출을 위해 100억원 규모 금융기관 단기 차입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차입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4.5%에 해당하고, 차입 후 단기차입금 총액은 2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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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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