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4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큰 일교차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4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하루가 되겠다. 밤부터는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1도, 낮 최고기온은 23~31도가 될 전망이다.
동해안은 지형적 영향으로 흐리고, 강원 영동 지역은 한두 차례 비가 오다가 아침에 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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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도라지는 일본을 향해 북상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상공에 자리 잡은 찬공기의 영향으로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전망이다.
한편, 기상대는 1개월 날씨를 전망했는데, 9월 중순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지만 강수량은 적을 전망이다. 9월 하순에는 주로 맑고 건조한 날들이 이어지며, 기온은 평년 이상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관측됐다. 10월 상순은 평년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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