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지난달 주문실수로 상하이 주식시장을 폭락으로 이끈 광대증권이 2일 하루 제한폭까지 떨어졌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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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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