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전월세 안정화 내용이 담긴 8·28 부동산 대책에 건설업 주가가 소폭 오름세다.


29일 오전 9시28분 현재 건설업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79%(1.01) 오른 129.06을 기록하고 있다.

남광토건 남광토건 close 증권정보 001260 KOSPI 현재가 9,510 전일대비 170 등락률 -1.76% 거래량 33,827 전일가 9,68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HUG 보증 들고온 LH…"미분양은 우리 책임, 안전·파업 지연은 증액 불가"(종합) 새만금~전주, 노령산맥 뚫고 43분 단축…물류 황금길 열린다[르포] "3~4곳 추가 부도"…정리대상 된 중견 건설사 [건설위기 보고서] (6.78%),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HUG 보증 들고온 LH…"미분양은 우리 책임, 안전·파업 지연은 증액 불가"(종합) 새만금~전주, 노령산맥 뚫고 43분 단축…물류 황금길 열린다[르포] "3~4곳 추가 부도"…정리대상 된 중견 건설사 [건설위기 보고서] (5.76%), 한신공영 한신공영 close 증권정보 004960 KOSPI 현재가 14,800 전일대비 20 등락률 +0.14% 거래량 81,772 전일가 14,78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특징주]정부 주택 공급 기대감에 중소형 건설사 강세 HUG 보증 들고온 LH…"미분양은 우리 책임, 안전·파업 지연은 증액 불가"(종합) (5.60%),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41,5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36% 거래량 3,386,372 전일가 41,7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1.61%), 동부건설 동부건설 close 증권정보 005960 KOSPI 현재가 9,14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1% 거래량 117,074 전일가 9,13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동부건설, 3341억원 규모 신내동 모아타운 정비사업 수주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부동산AtoZ] 동부건설, 지난해 영업익 605억…매출 4.2%↑ (1.27%),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6,200 전일대비 2,600 등락률 +4.09% 거래량 161,460 전일가 63,6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0.92%),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75,400 전일대비 6,600 등락률 +3.91% 거래량 1,925,314 전일가 168,8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아파트야? 테마파크야? 돌출테라스에 무인셔틀까지…'공사비 5.5조' 압구정3구역 대안설계 "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0.54%) 등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지난 28일 주택 수요자와 주택기금이 매입 주택의 향후 손익을 분담 책임지는 대신 2억원 한도로 연 1.5% 초저금리 장기대출을 해주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전월세 안정화 대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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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선미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전세난 근본 원인이 전세수요 증가에 있었던 만큼 매매활성화를 위한 내용이 크게 보강된 이번 대책은 기대 이상이었다고 평가한다"며 "특히 주택구입자와 기금이 주택구입에 따른 손익을 분담하는 모기지 도입은 내년 확대 시행될 경우 매매거래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취득세 영구 인하는 국회 통과까지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시행되면 주택거래량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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