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 산뜻한 출발…흥행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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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포츠 투데이 이보라 기자]MBC 새 예능프로그램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가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첫 방송을 시작한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는 전국시청률 8.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한 전작 '파이널 어드벤처'가 기록한 2.7%보다 무려 5.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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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는 NS 윤지, 강인, 아이비, 여홍철, 샘 해밍턴, 임호, 조은숙, 클라라, 홍석천 등 각양각색의 스타들이 출연해 다이빙에 도전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정글의 법칙'과 KBS2 'VJ 특공대'는 각각 15.5%와 8.3%를 나타냈다.

이보라 기자 lee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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