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박근혜정부의 핵심공약인 대입전형 간소화방안 발표가 27일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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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관계자는 20일 "관계부처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의견수렴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발표시기를 미루기로 했다"고 밝혔다. 찬반 논란을 빚어온 한국사 수능 필수화여부에 대한 정부입장도 이날 발표된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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