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최영자씨의 ‘한국차박물관’ 금상 수상

금상을 수상한 최영자씨가 정종해 보성군수로부터 상장을 받고 있다.

금상을 수상한 최영자씨가 정종해 보성군수로부터 상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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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군수 정종해)은 지난 10일 보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제3회 녹차수도 보성 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전국사진촬영대회는 제39회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 기간 중 개최돼 총 227명이 참가했다. 100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5명의 심사위원이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16점을 선정했다.

금상은 최영자(인천 거주)씨의 ‘한국차박물관’이 선정됐다. 최씨의 작품은 한국차박물관을 배경으로 시원하게 내뿜는 물줄기와 아름다운 박물관을 화폭에 담고자 하는 모델을 회화적으로 묘사해 심사의원들로부터 모든 면에서 나무랄 데 없는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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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 참석한 정종해 보성군수는 “천혜의 자연과 아름다운 전통이 숨 쉬는 녹차수도 보성을 자주 방문해 주시고, 녹차수도 보성을 예술적으로 홍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사진촬영대회는 보성 차밭과 축제 행사 등 지역 특유의 주제와 배경을 카메라에 담아 사진애호가 및 전문 사진가들로부터 보성지역의 독특한 풍경과 정취를 보고 느낄 수 있는 촬영대회로 평가 받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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