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국제 금 가격은 19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FRB)의 양적완화 축소 등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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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5.30달러(0.4%) 낮아진 1365.70달러에 마감됐다.


시장 전문가들은 양적 완화 축소에 대한 우려와 달러화 강세 영향 등으로 투자가 위축되면서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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