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 금가격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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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2.90달러(1%) 높아진 1333.40달러에 마감했다.


시장전문가들은 단기 급락에 따른 매입세로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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