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전지안, OCN '처용' 캐스팅 '오지호와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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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배우 전지안이 OCN의 새로운 오리지널 드라마 ‘귀신 보는 형사-처용’(극본 홍승현, 연출 임찬익)에 김혜선 역으로 캐스팅 됐다.


OCN드라마 ‘귀신 보는 형사-처용’은 태어나면서부터 영혼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윤처용(오지호 분)이 미스테리한 괴담 속에 숨겨진 강력 미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의 10부작 미스터리 수사극이다.

전지안이 이 드라마에서 맡은 김혜선역은 미제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갈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는 중요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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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스텔리온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전지안이 산다라박이 활동했던 필리핀에서 2년동안 배우와 모델활동을 종횡무진 활약하며 상당한 인지도를 얻었다”며 “또한 슈퍼걸 콘테스트에서 뉴페이스상 대상을 수상하며 남다른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OCN 드라마 ‘귀신 보는 형사-처용’은 10월6일 방송예정이다.


최준용 기자 cj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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