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광림, 주가조작 혐의 검찰통보 소식에↓
[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그룹 해체' 선언 쌍방울…각자도생 성공할까 광림, 무역의 날 '누적 5000만불 수출 탑' 수상 광림-루스만, 해외사업 강화 MOU 체결…러 시장 공략 박차 이 주가조작 세력 개입 혐의로 검찰에 긴급통보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락세다.
13일 오전 9시41분 현재 광림은 전날보다 125원(6.05%) 떨어진 1935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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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금융당국에 따르면 증권선물거래위원장이 이달 초 광림을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에 긴급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림은 지난해 3월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의 선거캠프에서 활동한 김태랑 전 국회사무처 사무총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했고 이후 김두관 테마주로 분류된 바 있다.
지난해 초반 2000원선을 보이던 광림의 주가는 5월10일 장중 5270원까지 오르며 1999년 이후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금융당국은 이 시기 주가급등에 주가조작 세력이 개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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