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즐길만한 모바일 게임은?
'아틀란스토리',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 '미키는 어디에'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주말 아침 마땅히 갈 곳 없는 방콕족(族)이 즐길만한 모바일 게임 3선을 추렸다. 이번 주 새로 출시된 위메이드의 '아틀란스토리', 라이브플렉스의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 디즈니의 '미키는 어디에' 등이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최근 출시한 롤플레잉게임(RPG) '아틀란스토리'는 조이맥스의 자회사 리니웍스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으로, 카카오톡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광활한 아틀란 대륙에서 펼쳐지는 영웅들의 모험과 성장을 그린 대서사 영웅 RPG로, 판타지풍의 원화를 기반으로 한 화려한 그래픽과 모바일 환경에 맞게 최적화된 게임 시스템, 100여 종의 다양한 영웅 캐릭터가 특징이다.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즐기는 소셜 활동도 가능하다. 다른 유저들과 경쟁하는 콜로세움과 비공정을 타고 펼쳐지는 탐험, 다양한 종류의 던전 및 보스 몬스터만을 모아 놓은 정예 던전은 아틀란스토리 만의 재미 요소다.
한편 정식서비스를 기념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특정 조건의 친구 초대 및 추천 수를 달성하면 게임 내에서 구매 할 수 없는 특별 유니크 영웅을 선물한다.
이날부터 20일까지는 달성 레벨에 따라 문화상품권, 건강식품 상품권, 메탈웍스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며, 35레벨 이상의 유저 중 추첨을 통해 4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선물한다.
또 같은 기간 콜로세움에서 20승 이상을 기록한 이용자 중 10명을 선정해 진격의 거인 만화 세트를 선물하는 '진격의 영웅' 이벤트도 펼쳐진다.
이외에도 요일마다 던전, 훈련, 정령 소환, 비공정 등 각기 다른 테마를 가진 7가지의 이벤트가 진행되며, 루비, 다이아, 체력 등 게임 플레이에 유용한 아이템들을 증정할 예정이다.
친구와 함께 즐길만한 게임은 찾는다면 라이브플렉스의 신작 역할수행게임(RPG)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가 제격이다. 카드 전투를 중심으로 하는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는 각종 몬스터와의 대결 및 퀘스트 수행을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 시켜 나가는 게임이다. 캐릭터 카드를 사용해 전투를 진행하는 카드 배틀의 요소와 아이템 수집 및 강화 등의 RPG 요소가 적절히 어우러졌다. 주변 지인들과 대결을 진행하거나 협력 전투를 펼치는 등 여러 사용자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는 네이버앱스토어, 구글플레이 및 티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 전 마켓에 동시 출시됐다.
한편, 이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신형 휴대폰, 여행 상품권, 외식 상품권, 차량용 블랙박스 등 푸짐한 이벤트 경품이 준비돼 있으며, 게임 다운로드, 출석 이벤트, 리뷰 남기기, 전투 승리 등 다양한 미션에 참여해 경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대표 강루크, 이하 ‘디즈니’)가 최근 출시한 어드벤쳐 퍼즐 게임 ‘미키는 어디에?'는 일곱살 꼬마부터 할아버지까지 온 가족이 즐길만한 게임이다.
월트디즈니의 대표 퍼즐 게임인 ‘스왐피’와 ‘페리’ 시리즈가 미키마우스로 재탄생한 게임으로, 바람, 구름, 비, 눈 등 다양한 날씨를 이용해 난처한 상황에 처한 미키를 돕는다는 내용이다. 미키가 물을 모으면 별을 획득해 총 60 레벨까지 게임 경험치를 높여나가는 방식이다. 여기에 1920~1930년대의 빈티지 애니메이션과 미니마우스, 도널드 덕, 구피 등 미키의 친구들이 카메오 출연해 재미를 더한다.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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