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대구의 한 새마을금고에 강도가 들어 현금 수천만원을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이 일어났다.

AD

9일 오후 3시께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있는 한 새마을금고에 한 남성이 들어와 흉기로 직원을 위협하면서 현금 360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두건과 모자로 얼굴을 가린 이 남성은 미리 준비한 종이가방에 돈을 담으라고 협박해 현금을 챙긴 뒤 검은색 스쿠터를 타고 달아났다.


경찰은 용의자가 180㎝ 가량의 키에 건장한 체격으로 당시 인상착의에 관한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이 남성을 쫓고 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