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울버린' 100만 관객 돌파 '순항', 장기 흥행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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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더 울버린'이 국내 박스오피스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더 울버린'은 지난 4일까지 총 103만 217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북미 박스오피스에서도 기존 개봉작 중 1위, 통합 2위에 오르며 흥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더 울버린'은 마블 최고 히어로 울버린의 사상 최강의 진화, 13년간 울버린 캐릭터를 연기한 휴 잭맨의 내공이 빛나는 열연, 긴박감 넘치는 전개 등으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이 영화에서 울버린 자체의 모든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염통이 쫄깃해지는 액션이 대박", "휴 잭맨의 액션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한 영화!", "정말 간만에 재미있게 봤다. 대박", "휴 잭맨의 울버린은 진심 최고인 듯", "스릴 넘치는 스토리와 액션이 더 울버린의 강점"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해외 언론들 역시 "완벽한 여름 블록버스터! 굉장한 액션, 굉장한 스릴, 굉장한 재미!"(Bill Zwecker/Chicago Sun-Times), "'어벤져스' 이후 최고의 슈퍼히어로 영화이자 '엑스맨' 시리즈 중 최고의 작품"(Stephen Whitty/The Star-Ledger), "경이롭다. 올 해 최고의 슈피히어로"(Pietro Fillopini/GOTHAM NEWS)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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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울버린'은 태어나 처음으로 가장 약해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울버린(휴 잭맨)이 전혀 예상치 못한 치명적인 적과 맞닥뜨리게 되면서 가장 강력하고 위험한 존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울버린의 모든 역사를 함께한 휴 잭맨은 이번 작품에서 액션 연기는 물론이고 캐릭터의 인간적인 면모를 심도 있게 담아내며 호평 받고 있다.


유수경 기자 uu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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