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씨티카가 신규 가입고객을 위한 ‘씨티카, 마지막 여름휴가를 잡아라’ 행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씨티카, 마지막 여름휴가를 잡아라’ 행사는 8월 18일까지 씨티카 홈페이지(www.citycar.co.kr)에서 신규회원으로 가입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 1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커플 제주도 여행권을 증정하며, 2등 10명에게는 씨티카 6시간 무료 이용권 혜택이 돌아간다.

씨티카 송기호 대표는 “아직 휴가를 떠나지 못한 ’씨티카’ 이용 고객에게 여름휴가를 선물하고 싶어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탄력요금제 실시로 더욱 합리적 이용이 가능한 ‘씨티카’가 고객의 시티 라이프 속에 편리한 생활 문화로 자리잡았으면 바란다”고 말했다.


씨티카 탄력요금제는 주중에 최대 40% 할인된 30분당 2,700원부터 30%할인된 3150원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주말에는 최대 35%할인된 2,925원부터 20%할인된 3600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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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1일 요금은 최대 40% 할인된 4만2000원부터 4만9000까지 이용할 수 있고, 주말에는 35% 할인된 4만5500원부터 20% 할인된 5만6000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씨티카는 7월 29일부터 8월 19일까지 성수기 주중에는 30분당 2925원~3370원, 주말에는 3150원~3825원에 이용할 수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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