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뉴 클렌징 라인' 출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아모레퍼시픽의 헤라는 '클렌징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클렌징 라인은 전 제품에 모링가 씨앗이 함유되어 매일 노출되는 대기 중 공해물질로부터 피부를 지켜줄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과 피부 안팎의 축적된 노폐물을 깨끗이 정화해준다.
모링가 씨앗은 정수기가 없는 아프리카에서 흙탕물을 정화하는데 사용되는 성분으로 유해 성분을 빠르게 흡착하여 불순물을 제거하고 정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헤라의 실키 클렌징 무스는 가벼운 메이크업과 노폐물, 각질을 한번에 제거해주는 무스 타입 원스텝 클렌저로 모공보다 작은 마이크로 거품 입자가 모공 사이사이 깊숙이 쌓인 노폐물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며 탄산 거품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피부의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일상 생활에 지친 피부를 투명하고 탱탱하게 가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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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 클렌징 리무버는 4 Free system(무 광물유, 무 향료, 무 동물성원료, 무 인공색소)으로 부드럽게 문지르기만 해도 메이크업 잔여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으며 퓨리파잉 클렌징 오일도 산뜻한 사용감의 올-클렌징 효과로 가벼운 롤링만으로 맑은 피부톤을 가꿀 수 있다.
가격은 각각 2만원부터 3만5000원대까지.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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