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핑크제너레이션 '멘토 카운셀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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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오는 9월까지 핑크리본캠페인 일반인 홍보대사인 '핑크제너레이션'과 전문가 멘토 3인이 함께하는 '2013 핑크제너레이션 멘토 카운셀링'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일반인 홍보대사 핑크제너레이션은 여성의 유방건강을 주제로 한 핑크리본캠페인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메신저, 멘토링, 프로보노의 세 개 그룹별로 나눠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중 멘토링 그룹은 사진작가 케이티 김, 헬스트레이너 정주호, 셰프 올리비아 등 3인이 재능나눔을 통한 전문가 멘토로서 핑크제너레이션 활동에 참여해 각각 핑크리본과 유방건강을 주제로 한 사진, 운동, 요리 등 멘티들의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는 멘토 카운셀링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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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난 1일에는 요리 분야 멘토인 셰프 올리비아가 유방건강에 좋은 요리법을 시연하고, 멘티들이 직접 유방건강에 좋은 음식을 만들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윤 아모레퍼시픽 부사장은 "자신의 귀한 재능을 나누는 멘토들과 관심사를 활용해 즐겁게 홍보대사 활동에 임하는 멘티들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유방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의미있는 콘텐츠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반인 홍보대사들을 비롯한 우리 사회 다양한 일원들이 핑크리본캠페인을 이끄는 주체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진정성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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