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니 득남, 8개월 만에 경사..'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쥬니 득남
배우 쥬니가 결혼 8개월만에 득남 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쥬니는 지난 30일 오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득남했다. 쥬니는 자연분만으로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쥬니는 득남한 이후 병원에서 산후조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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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는 지난해 12월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괌에서 결혼했다. 그는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영화 '반창꼬' VIP 시사회에서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쥬니는 4인조 여성밴드 벨라마피아 보컬 출신으로,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를 통해 배우의 길을 시작했다. 영화 '반창꼬'에서 그는 당차고 털털한 구조요원 현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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