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SK텔레콤은 2013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신규·기변 LTE 가입자의 70~80% 정도가 69요금제 이상으로 가입하고 있다"며 "LTE-A 가입자의 경우는 95%가량이 69요금제 이상으로 가입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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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분기 목표였던) ARPU(가입자당평균매출) 8% 성장은 소폭 미달할 것으로 보이지만, 2012년 평균 ARPU대비 올해 말 4%이상 성장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김보경 기자 bkly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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