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호 기자]


[포토]무궁화를 닮은 꽃~ 그 이름은 부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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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 속에서 담양군 용면 일대 지방도로를 따라 만발한 부용화가 우아한 자태로 만개해 피서철을 맞아 이곳을 지나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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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화는 무궁화꽃 모양으로 흰색 또는 분홍색 등 여러 가지 화사한 색깔의 아름다운 꽃을 피워 관상용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모양과 걸맞게 ‘섬세한 미모’, ‘미묘한 아름다움’, ‘정숙한 여인’ 등 아름다운 여인을 상징하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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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년생으로 번식력이 좋아 꽃길 조성에 안성맞춤이며 잎, 뿌리, 꽃 등 모두 약재로 쓰여 해독, 해열, 양혈, 소종에 효능이 있고 피부병이나 화상으로 인한 상처에도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다.



김남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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