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팡야, 1년 만에 신규 코스 `에보트마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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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게임업체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가 여름을 맞아 `에보트 탐험`이란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17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될 이번 업데이트에선 신규 골프 코스 `에보트 마인(Abbot mine)`이 공개된다. 1년 만에 선보이게 될 신규 골프 코스 `에보트 마인`은 특이한 광물이 있는 거대한 광산을 배경으로, `슬라이드`와 `광물 기둥` 등 지형지물을 이용해 코스를 공략하는 게 특징이다. 특히 3개의 거대한 광물 기둥을 이용하면 홀인원(Hole in one)까지 노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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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팡야`에선 총 41개 카드로 구성된 `카드팩 4탄`을 선보인다. `팡야` 카드는 골프 클럽이나 의상 등 장비에 장착하면 능력치를 높일 수 있는 시스템으로, 캐릭터와 캐디, NPC(Non-player character) 등이 카드로 등장한다. 이번 카드팩에는 새로운 NPC `뮤렌`과 `띠땅참` 등이 포함돼 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내달 13일까지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동안 `에보트 마인`에서 게임을 즐기면 `레인보우 아즈텍`과 `골드카드 티켓` 등 인기 아이템을 100% 증정하고,`고수에게 물어봐` 게시판에 신규 코스 공략법을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한다. 이밖에도 내달 13일까지 친구 초대 이벤트를 실시해 게임 아이템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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