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골프게임 `팡야`, 1년 만에 신규 코스 선보인다
[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게임업체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자사의 온라인골프게임 `팡야`가 여름방학을 맞이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팡야`는 오는 17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에보트 탐험`이란 이름의 업데이트를 진행, 그간 이용자가 기다려온 신규 코스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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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브소프트에 따르면 1년 만에 공개하게 될 신규 코스 `에보트 마인`은 공을 반사하는 크리스털과 비탈 슬라이드 등 그동안 `팡야`에서 볼 수 없던 다양한 기술이 새롭게 적용됐다.
또 클럽 성능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클럽 공방 시스템`과 신규 이용자를 위한 `출석 보상 콘텐츠` 등이 추가 업데이트된다. 이와 함께 이용자에게 인기가 높은 `카드팩` 4탄이 출시된다. `팡야`의 카드 아이템은 클럽이나 의상 등 장비에 장착하면 능력치를 높일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번 업데이트에선 `뮤렌`과 `띠땅참` 등 게임 내 NPC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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