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자주 장날' 실시…최대 30% 할인
오는 27일까지 진행
신세계까사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오는 27일까지 '자주 장날'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자주 장날은 자주가 연 2회 진행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로, 패션·잡화부터 뷰티·생활용품·주방용품 등 약 200여종의 다양한 상품들을 최대 30% 할인가에 선보인다.
올해 첫 자주 장날 행사에서는 파자마와 침구, 바디 용품, 조리도구 등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여름 시즌을 겨냥해 출시한 신제품 '자주 에어'의 제품들을 최대 25% 특가 판매한다. 자주 에어 파자마와 침구는 20%, 라운지웨어를 비롯한 티셔츠, 운동복 등은 최대 25% 할인한다.
최근 자주와 배우 이정현의 협업 콘텐츠에서 선보인 '전자레인지용 도자기' 시리즈도 20% 할인한다. 욕실용품도 최대 25%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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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과 계절에 대응하는 아이템과 더불어 일상생활의 다양한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되는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한국인의 삶의 방식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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