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골프게임 `팡야`, 공 컨트롤 더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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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중인 온라인골프게임 `팡야`에 새로운 캐디 캐릭터인 `아미(AMI)`를 추가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팡야`는 판타지 풍의 3D 캐주얼 골프 대전 게임으로, 전 세계 40여 개국에 진출해 1500만명의 유저가 즐기고 있는 온라인골프게임이다.

1년 만에 출시된 신규 캐디 `아미(AMI)`는 게임 도중 스핀 능력치와 컨트롤, 파워 능력치를 상승시켜 공을 더 자유롭고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돕는다. `핑크 메이드 아미`와 `블랙 메이드 아미` 두 가진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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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팡야`는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해 지난달 신규 스크래치 아이템으로 선보인 `풀 핑크 다이아 링`과 `클리어 다이아 링`의 효과를 상향 조정했다.

엔트리브소프트 측은 "최근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운영자(GM) 주최로 오는 25일부터 내달 4일까지 최대 200명의 이용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골프 대전을 펼칠 수 있는 `팡야 GM 200인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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