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그네 이행시, "미쳐 전하지 못한 고백 아쉽네~"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슬픈 그네 이행시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슬픈 그네 이행시' 제목으로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게재된 사진에는 "그네로 이행시 보여줄게 운을 띄워봐"라며 말하자 상대방이 '실어'라고 거절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이어 주인공은 "그대와 내일 데이트를 하고 싶소"라고 고백을 하려 했지만 잔소리쟁이라는 상대에게 고백 기회마저 얻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슬픈 그네 이행시를 접한 네티즌은 "씁쓸하다", "힘내라", "타이핑 다 해놓고 전송버튼을 누르지 못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