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서울중앙지검 외사부(부장검사 김형준)는 10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대우인터내셔널 본사 등 3~4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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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이날 오전 8시 반께부터 서울세관으로부터 파견 받은 직원 10여명을 포함 모두 43명을 압수수색 현장에 투입해 회계자료,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전산자료를 확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준영 기자 foxf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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