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골 남원 농특산품 직거래장터 운영
[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휴가철 남원 관광 및 춘향愛인 홍보‘앞장’"
남원시 서울사무소는 휴가철 남원 관광 및 농산물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춘향골 남원 농특산품 직거래장터 운영과 병행하여 수도권 시민들에게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남원시는 지난 6월24일 부터 28일까지 5일간 서울 용산역, 서초구청, 성수2동 주민센터, 지하철역 3개소에서 “여름휴가는 춘향골 남원에서“, ”춘향愛인 신선해요! 맛있어요!“ 등의 내용을 담은 어깨띠를 서울사무소 직원과 판매 농가가 착용하고, 춘향愛인 홍보용 부채 및 지리산 둘레길 등 남원관광 리플렛 배부, 허브&블랙푸드 축제 포스터 게첨, 춘향골 남원의 휴가철 관광지 홍보와 농특산품 판촉활동을 집중 전개하여 남원 관광 및 지역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그 결과 복숭아, 대추토마토, 파프리카, 허브제품, 목기 등 20여종을 판매하여 3,500만 원 정도의 농특산품 판매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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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춘향골 남원지역의 관광지와 농특산품을 수도권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직거래장터와 병행하여 홍보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관광수입 증대 및 농특산품 매출 증대로 지역경제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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