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실내무도AG 선수단, 27일 결의식·선수촌 입촌식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인천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선수촌 입촌에 앞서 힘찬 결의를 다진다.
AD
27일 오전 10시 김포공항에서 진행될 행사에는 권윤방 선수단장을 포함한 본부임원 9명과 차유람(당구)을 비롯한 당구 선수단 17명, e스포츠 선수단 18명, 무에이 선수단 7명 등 총 51명(선수 32명, 경기임원 10명, 본부임원 9명)이 참석한다. 오후 4시에는 인천 포스코 글로벌 R&D 센터 국기광장으로 이동, 선수촌 입촌식을 갖는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대회는 2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김흥순 기자 spor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