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빙기 제조기업 툰드라, 국내 최초 디스펜서 제빙기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제빙기 전문기업 툰드라(대표 정윤호)가 친환경 디스펜서 제빙기 '이글루'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고급형과 보급형 두 모델이다. 현행 냉각팬과 냉각수를 이용한 제빙기와 다르게 폐기 저온수를 재활용하는 새로운 방식을 적용했다.

AD

이에 물 절약과 공기정화, 가습기능까지 갖추게 돼 친환경적이라는 게 사측 설명이다.


정 대표는 "국내 최초로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수입제품을 대체하는 효과가 있다"며 "수입제품과 비교하더라도 품질이 떨어지지 않고 가격도 저렴해 소비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