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맞춤형 그린파킹 사업
동작구, 그린파킹 사업 참여 가구 대상 국기꽂이 무상 설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그린파킹사업 참여 가구를 대상으로 국기꽂이를 무상으로 설치해 주는 등 참여폭을 넓히고 있다.
구는 주차난 해소와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위해 올해 주차면 80면 이상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그린파킹 사업은 구가 주택가 골목길 주차난을 해소시키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사업에 착수했다.
이 사업은 지금까지 1154동이 담장 허물기에 참여해 주차장 1972면을 조성했고, 주택가에 6.6km 생활도로가 새롭게 정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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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난해에도 주민의 호응에 힘입어 서울시의 자치구 그린파킹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구를 수상한 바 있다.
올해는 가옥주를 직접 방문하면서 사업홍보를 하는 한편 신청 가옥주와 상호 협의하는 맞춤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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