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 신임 이사장에 이필상 전 고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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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유한재단은 이필상 전 고려대학교 총장(67)이 유한재단 신임 이사장에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3년 임기가 만료되는 정원식 전 이사장 후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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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상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콜럼비아대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고려대 경영학과에서 교수로 30년간 재직하면서 총장까지 역임했다.


한편 유한재단은 유한양행 유한양행 close 증권정보 000100 KOSPI 현재가 94,5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0.63% 거래량 116,271 전일가 95,100 2026.04.23 12:09 기준 관련기사 빅파마 '비만약 쏠림' 틈새 공략…국산 희귀약, FDA 지정 잇따라 유한양행-휴이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 '메모큐' 공급 삼천당이 꺾은 바이오株 투심…2분기에 살아날 수 있을까 [주末머니] 의 설립자인 고 유일한 박사가 재산을 출연해 세운 공익법인으로 장학사업 및 교육지원사업, 기술·문화·연구장려, 사회봉사자 시상사업, 사회복지사업, 재해구호사업 등 공익사업을 벌이고 있다.


김보경 기자 bkly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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