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스카이 라운지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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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30층에 위치한 스카이 라운지가 새로운 인테리어와 음식으로 리뉴얼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스카이 라운지는 2000년 호텔 오픈과 함께 문을 열었으며 한강과 서울 시내 전경이 손에 잡힐 듯 펼쳐진 야경으로 오랫동안 강남의 대표 레스토랑으로 사랑 받아왔다.

이번에 새로워진 스카이 라운지는 짙은 파란색과 세련된 감각을 강조한 은색, 감미로운 따뜻함을 표현하는 황금빛 색상을 주 색상으로 사용했다. 전체적인 분위기를 결정하는 카펫과 바 카운터, 조명 등에 블루 컬러가 적용됐고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장식 접시와 테이블 매트는 뱀부 스모크 색상이 가미되어 스카이 라운지의 전체적인 느낌을 도시적이고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이탈리아 대표 플라워 브랜드인 아르마니 피오리(Armani fiori)가 스카이 라운지 전체적인 꽃 장식을 담당, 세련된 우아함으로 레스토랑의 격을 높여줄 예정이다.

공간을 닮은 메뉴판 디자인도 인상적이다. 스카이 라운지 내 각 공간에 포인트가 되는 조명 디자인과 색상을 메뉴판에 접목함으로써 전체적인 통일감과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메뉴 타입별로 다른 포인트 컬러를 사용해 고객의 편의성과 세련된 감성을 모두 만족시켰다.


이번 리뉴얼 오픈과 함께 새로 부임하는 이탈리아 현지 셰프 ‘페더리코 로시’는 현대적으로 해석한 모던 이탈리안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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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리코 로시 셰프는 이탈리아 베니스 출신으로 1987년부터 지금까지 이탈리아, 스위스, 네덜란드 등의 특급 호텔에서 경험을 쌓은 약 27년 경력의 베테랑 셰프다.


1987년부터 2001년까지 이탈리아, 스위스, 네덜란드의 4성, 5성급 호텔에서 셰프로 재직했으며 2001년부터 2004년까지는 이탈리아에서, 2005년부터 2007년까지는 태국에서 직접 본인의 레스토랑을 운영한 경험도 갖고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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