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임태희 전 장관 초청 동신연단 특강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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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전 장관은 ‘임태희의 우·문·우·답’이라는 주제로 “내가 잘 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잘 파악해 보고, 나 자신의 리더가 되어라”고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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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임 전 장관은 ‘임태희의 우·문·우·답’이라는 주제로 “내가 잘 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잘 파악해 보고, 나 자신의 리더가 되어라”고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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