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집값 올라 4·1대책 약발 '용인 수지 신봉 동부센트레빌'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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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전국 주택 매매가격이 13개월 만에 상승했다. '4·1부동산대책' 발표와 양도세 감면 대상 확대 적용 등으로 거래시장이 회복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감정원 관계자는 "4.1 부동산 대책 발표와 양도세 감면 대상의 확대 적용으로 거래시장이 회복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양도세, 금융규제, 공급규제 등의 개선내용으로 생애최초주택구입자의 대출DTI완화금리인하와 취득세면제혜택 뿐만 아니라 다 주택자 양도세중과폐지로 미분양 아파트 및 신규 분양 주택에 대한 관심을 통해 현재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에 봄바람을 부여한 아파트 단지가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수지IC 및 신분당선 연장선(2016년 개통예정) 등으로 강남 15분대로 접근성이 뛰어난 ‘수지 신봉 센트레빌’이 미분양 아파트 양도세 혜택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수지 신봉 동부센트레빌은 용인에서도 최고 부촌에 해당되며 ‘용인 서울간 고속도로’ 서수지IC와 인접해 있고 신분당선 연장으로 강남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 신봉초, 중, 고, 성서중, 홍천중.고, 성복중 등이 밀집한 신흥교육특구 등 전국 1~10위권 용인 명문학군 수지고, 풍덕고, 홍천고, 서원고에 진학 가능하다.


경기도 용인시 신봉동의 ‘용인 수지 신봉 센트레빌’은 최근 할인혜택을 실시했다. 층수 별로 최대 30% 선착순 할인분양 중이다.


인근 D부동산관계자는 “수지 신봉 센트레빌은 대형평형대이지만 인근 10분이내 거리인 수지 성복동, 광교, 판교의 소형평형대 가격과 비슷하거나 그 이하이고 전세 값 수준으로 분양가가 낮아지면서 최근 내 집 마련과 시세 차익을 보려는 수요자들을 중심으로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수지 신봉센트레빌은 단지 40%가 녹지로 이루어져 있고 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 주차장 지하화로 지상공간에 녹지와 수경공간을 설치했다" Y자형태의 건물구조로 채광을 극대화하고 단지 내 바람 길을 열어 자연바람의 통풍을 강조하였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게스트라운지, 실내골프연습장, GX룸과 사우나를 갖춘 휘트니스센터, 보육시설, 무인택배시설, 도서관, 멀티미디어룸, 노래방, 갤러리 등을 구성했다.


뛰어난 조경시설과 커뮤니티 시설로 매경 ‘살기 좋은 아파트’ 우수상을 수상했고 친환경 건축물 인증을 받아 명품 아파트로서의 명성이 높다.


홈 네트워크 시스템도 적용된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외부에서 조명, 냉난방, 가스 등 집안을 제어할 수 있다. 외출 시 방문자 확인 및 단지 내 놀이터 CCTV영상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엘리베이터 호출 기능과 세대 차량 도착 알림, 주차차량조회가능이 가미되어 더욱 스마트해진 기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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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신봉동 5,6블록 ‘수지 신봉센트레빌’은 전용 84~149㎡ 총 940가구로 구성되며, 이중 회원분양분 외 전용 149㎡ 잔여세대를 일반 공급한다. 현재 4.1 부동산정책 최대수혜지로 관심을 끌면서 투자자와 실수요자 방문이 늘면서 예약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


문의: 1688-6770


박승규 기자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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