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지아 돌직구 '이목집중', "너 진짜 무겁다"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윤민수 아들 윤후가 송종국 딸 지아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형제특집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지아는 동네를 활보하다 우연히 만난 후에게 "안아줘"라고 말했고 후는 미소를 띠면서 "아이 정말"이라며 부끄러워했다.
이내 후는 지아를 안아주며 "아, 진짜 너 어떡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빠 윤민수가 "업어줘라"라고 말하자 후는 지아를 업었다.
하지만 윤후는 몇 발자국 걷지 못하고 지아를 땅에 내려놓으며 "너 진짜 무겁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AD
윤후의 돌직구에 지아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나 16kg인데"라고 말하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형제특집에는 김민국 동생 민율과 이준수의 형 탁수, 송지아 동생 지욱이 참여했다.
유수경 기자 uu8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