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트로피 들고 뒤늦은 수상 소감 전해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백상예술대상 트로피를 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유리는 지난 17일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에 "우리 팬들이 만들어준 감개무량한 순간이네요. 매일 같이 감사하고 매일 같이 행복하지만, 백상의 상 하나를 품을 영광을 느끼게 해주셔서 잘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감사하고 기쁘네요 꺄앙"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더 좋은 모습으로 꼭 보답할게요. 차근차근. 다음 번엔 예쁜 드레스 입은 모습도 기대해주세요. 고맙고 사랑합니다. 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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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상 축하한다", "앞으로도 좋은 연기 기대한다", "유리 더 예뻐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리는 지난 9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49회 하이원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여자 인기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시상식에 불참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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