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 17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소폭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86센트(0.9%) 상승한 배럴당 96.02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도 0.85달러(0.82%) 오른 배럴당 104.63달러를 기록했다.


국제유가가 3거래일 연속 오른 것은 이날 나온 미국의 5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좋았기 때문이다.

이날 금값은 7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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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22.20달러(1.6%) 떨어진 온스당 1,364.70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금값은 7거래일간 무려 109달러가 하락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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