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만 대림통상 대표(오른쪽)와 금구사업부 조명희 이사가 시상식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재만 대림통상 대표(오른쪽)와 금구사업부 조명희 이사가 시상식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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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토털 욕실 전문기업 대림통상(회장 이재우)이 국내 건자재업계 최초로 국토교통부 주관 친환경주택 신자재개발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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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수상한 제품은 에너지 절약 수전(수도꼭지) 카트리지로 레버의 위치가 오른쪽에서 중앙까지 완전 냉수구간으로 설정돼 사용자가 인식하지 못하고 낭비되는 온수의 사용을 억제하는 혁신적 에너지 절약 상품이다. 이 같은 장점으로 지난해 11월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이재만 대림통상 대표는 "회사의 에너지 절감을 위한 연구·개발 노력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친환경, 스마트 기능을 갖추고 디자인 면에서도 사용자 편의성과 세련미를 강조한 제품을 계속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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